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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지금은 임박한 심판의 때" (요한일서 4:1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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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mapocmc 작성일17-01-02 11:26 조회13,119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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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말씀과 묵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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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지금은 임박한 심판의 때" (요한일서 4:1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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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20일 아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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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하나님 아버지께서 그의 아들을 세상에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는 보았고 또 지금 세상에 증거하고 있습니다." (요한일서 4:1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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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은 지고 새는 날아가고 숲은 그 옷을 벗겨져서 대자연은 앙상한 나체가 되었다. 오직 보이는 것은 밤하늘 별들이 칼을 차고 숙연히 머리 위에서 빛나는 모습이다. 때는 하나님의 아들이 세상에 강림하실 시기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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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은 극도로 냉담하고 마음에 허식은 사라지고 오직 위력이 우리 머리 위에서 검을 휘두를 때, 그리스도는 우리 마음에 임하신다. 지금은 구원의 때이다. 세상 사람들아, 마음을 차분히 하여 그를 맞아들여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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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처음의 큰 웃음보다 마지막의 미소가 더 좋다" (Better the last smile than the first laughte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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